
'애써'의 뮤직비디오는 제이워크의 멤버 장수원이 '양상국의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천이슬과 연인호흡을 맞췄다.
장수원과 천이슬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여러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설렘 가득한 애틋한 키스신까지 선보였다. 특히 천이슬의 애틋하고 청순한 표정 연기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이워크는 지난 12일 미니앨범 'Love...painfully'에 담긴 '첫눈 오는 날' '애써' '너만 있으면' '프라푸치노' 4곡을 전부 공개했다.
제이워크 소속사 에이앤지모즈 관계자는 "제이워크만의 따뜻한 감성이 가득 담긴 이번 미니 앨범은 올 겨울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것"이라며 "장수원 김재덕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