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엑소 쇼타임' 세훈과 카이가 찬열의 생일 선물을 골랐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3화에서는 엑소 멤버들이 찬열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세훈과 카이는 세훈의 선물을 사기 위해 고민을 했다.
하지만 고민 긑에 들어간 곳은 편의점. 세훈과 카이는 선물이라고 하기엔 다소 우승꽝스러운 제품들을 보며 "면봉을 화장할 때 필수 아이템이야" "추운데 좋은 장갑을 낄 순 없지"라고 말하며 면봉과 목장갑을 골라 웃음을 자아냈다.
찬열의 생일 선물을 산 두사람은 "남은 돈으로 커피 한 잔먹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엑소 쇼타임 3화를 본 네티즌들은 "엑소 쇼타임 3화 보다가 배꼽 빠질 뻔" "엑소 쇼타임, 멤버들 짓궂다" "엑소 쇼타임, 생일 선물 자체가 서프라이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