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토지신탁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되며 이틀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한국토지신탁은 전날대비 0.84%오른 1805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다.
최대주주로 올라선 최윤성 엠케이전자 사장은 지난 10일 이달 중 한국토지신탁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로부터 대주주 적격 판정까지 받았으며 추가 지분매입 등도 고려하고 있다는 게 엠케이 전자 측의 강조점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