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벽산건설은 체납된 국세를 충당하기 위해 42억6600만원 규모의 자사주 170만7930주를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 자본의 6.3%에 해당하며 처분 후 회사의 지분비율은 8.19%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뉴스핌=오수미 기자] 벽산건설은 체납된 국세를 충당하기 위해 42억6600만원 규모의 자사주 170만7930주를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 자본의 6.3%에 해당하며 처분 후 회사의 지분비율은 8.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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