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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새정치추진위, 내부조직 인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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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

 

[뉴스핌=고종민 기자]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 실무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가 11일 내부 조직 구성과 실무 팀장 등 조직 정비를 마무리 했다.

새정치추진위는 정책·정무·조직·소통·영입 등으로 위원장별 업무를 세분화해 운영키로 했다.

추진위 직속 조직은 새정치기획팀, 전략기획팀, 정책팀, 조직팀, 총무팀, 비전연구팀, 프로젝트 합동팀 등이다. 추진위 산하 소통위원회에는 대변인, 공보팀, 소통기획팀, 홍보팀을 두기로 결정했다. 또 인재영입을 위한 영입위원회를 별도로 운용키로 했다.

새정치기획팀장은 이태규 전 진심캠프 미래기획실장이다. 전략기획팀장에는 윤석규 전 열린우리당 원내기획실장을 임명했다. 조직 1·2팀은 강인철 변호사가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책팀은 안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운영키로 했으며 팀장 선임은 추후 논의키로 했다.

송호창 무소속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소통위원회는 공보단과 대변인 체제로 운영된다. 공보단 산하에는 공보 1·2팀, 홍보팀, 소통기획팀을 운영한다.

공보단장에는 표철수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임명됐으며 박인복 전 청와대 춘추관장과 정기남 전 진심캠프 비서실 부실장이 각각 공보 1·2팀을 맡는다.

홍보팀장은 김연아 전 진심캠프 홍보팀장이 맡기로 했다. 소통기획팀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영입위원회는 김효석·박호군·윤장현·이계안 공동위원장이 협업 체제로 함께 관할하기로 했다.

다만 전체 업무 분장은 필요할 때마다 유기적으로 결합, 협업적 구조로 일을 진행하는 매트릭스 구조로 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가정보원 개혁특위와 관련해서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논의키로 했다.

앞으로 새정치추진위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다만 이번주는 향후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회의를 진행키로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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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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