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소비자신뢰지수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과 고용 상황 개선에 대한 신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되고 있다.
10일 일본 내각부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2.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0월과 비교해 1.3포인트 상승한 수준이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50을 밑돌면서 아직 소비 심리가 비관적인 상태임을 시사한다.
내각부는 소비자 심리가 여전히 개선되는 추세라며 기존의 판단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