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NAVER(네이버)가 장중 72만원을 터치하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전 9시 4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1000원, 1.55% 오른 72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NAVER는 71만3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72만8000원으로 상승폭을 확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 있다.
지난 6일 NAVER는 라인(LINE)의 실적 기대감에 5%가 넘게 급등, 시가총액 6위에 등극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