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사위인 도경완에게도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장윤정 안티블로그로 알려진 ‘콩한자루’에는 장윤정 모친이 도경완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여기엔 장윤정 모친이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화면과 편지 내용이 포함됐다. 그는 "패륜녀 장윤정 남편 도경완께"라는 말로 메시지를 시작했다.
그는 블로그 글에서 "오늘 기사에서 장윤정이 임신 13주가 됐다는 걸 봤다"며 "(나는) 한 번도 도경완을 만나본 적도 없고 지금 내 마음에선 사위라는 걸 인정하지 않았기에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도경완씨도 내가 정신 이상자로 보이냐"며 "도경완도 부모님께 여쭤봐라. 장모가 정신이상자인데 인사를 가봐야 하느냐"고 막말을 해 놀라움을 줬다.
장윤정 어머니 도경완 편지를 본 네티즌은 "장윤정 어머니, 왜 이러는지 설명을 좀…"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 "장윤정 도경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