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1박2일' 멤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수지는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 멤버들의 기상을 돕는 모닝앤젤로 등장했다.
이날 수지는 방에 있는 멤버들을 깨우러 갔다. 그러나 이른 아침 비몽사몽 상태였던 정준영, 차태현은 수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 특히, 정준영은 심지어 수지를 작가 누나로 착각하고 "문 좀 닫아주세요. 추워서"라며 굴욕을 안겼다.
이후 잠에서 깬 멤버들은 수지의 볼뽀뽀를 받기 위해 좌충우돌 매력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1박2일 수지 굴욕에 네티즌들은 "1박2일 수지 굴욕, 첫 사랑 수지에게 이런 일이" "1박2일 수지 굴욕, 배꼽 잡았네" "정준영 수지한테 작가라니요" "1박2일 수지 굴욕, 정준영 후회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