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9인의 용의자'를 주제로 탈출 레이스 특집이 펼쳐져 공유와 박희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유와 박휘순은 본격 게임에 앞서 멤버들과 똑같이 파란색 트레이닝복과 녹색 깔깔이를 입었지만 런닝맨 멤버들과는 다른 느낌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날 런닝맨 '9인의 용의자'는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각각의 미션을 통과하면 용의자 지목 투표용지를 획득할 수 있고, 획득한 용지만큼 이름표를 뗄 수 있다.
멤버들은 용의자 지목권을 획득하기 위해 팀별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공유가 늦게 오자 광수는 "형 때문에 늦었다"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공유는 "옷을 갈아입으려고 했는데 카메라가 없었다"며 순진엉뚱남의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