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공유와 김종국의 팽팽한 대결이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공유와 박희순이 출연해 사생결단 레이스를 펼쳤다.
박희순과 하하는 탈락하고 김종국이 상대편인 광수와 공유와의 대결이 예정됐다. 이후 광수는 어이없는 실수로 김종국에게 패해 김종국과 공유가 맞서게 됐다.
먼저 철봉에 올라있던 김종국은 우위를 선점하며 공유를 기다렸고 공유는 불리한 위치를 극복해내며 김종국에게 공격을 가했다. 김종국은 떨어질 듯 아슬아슬하게 버텼다.
이때 김종국은 다시 한번 마지막 힘을 다해 철봉 위로 올라갔다. 잘 버티던 공유는 김종국의 공격에 끝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