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 양이 메기에 대한 사랑이 넘쳤다.
타블로와 하루는 8일 방송 예정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직접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체험장을 찾았다.
평소 물고기에 대한 사랑이 컸던 하루는 메기를 보자 뒷걸음질하는 아빠 타블로와 달리 적극적으로 메기를 잡기 시작했다.
또 아빠 타블로가 잡은 메기로 매운탕을 끓이려고 하자 하루는 "물고기 친구를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메기 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루 메기 사랑 귀엽다" "하루 메기 사랑, 아직 순수하네" "하루 메기 사랑,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