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는 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김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쇼트프로그램을 위해 드레스 리허설을 가졌다.
이날 드레스 리허설에서 김연아가 입은 다소 어두운 노란색 빛이 도는 의상. 이번 작품은 지난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 때에 이어 안규미 디자이너의 작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아가 드레스 리허설을 통해 공개한 의상은 평소처럼 김연아의 의견이 직접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색깔이나 디자인이 전보다 못하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영상 속 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규미 디자이너 이번에 왜이랬지?" "뭐 나쁘지 않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영상에서 의상보고 깜짝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경기 일정에 따라 이날 오후 9시 40분께부터 진행되는 쇼트 프로그램 대회에서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를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