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내일(7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늦게 중부지방에 미세먼지가 유입될 가능성 높지만 5~6일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농도가 옅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남부 서해안에는 새벽 한때 경기 비나 눈이(강수확율 60%) 내리고 오후에 점차 맑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외에 중부지방에서는 새벽 한때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에서 5㎜ 미만.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 가량이다.
지역별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1도 △대구 1도 △대전 -2도 △전주 -2도 △세종이 -4도까지 떨어지겠고, 한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대구 12도 △전주 10도 △대전 10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