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주원이 성시경의 첫 인상을 말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주원은 가수 성시경의 첫 인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주원은 "사실 데뷔 전부터 시경이 형 콘서트에 다니는 몇 안되는 남자관객이 나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근데 첫인상은 무너가 싸가지가 없는 느낌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19회 금요일 19금 특집으로 주원, 김아중과 함께한 JTBC '마녀사냥'은 6일 밤 10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