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주)씽크풀 김동진대표(53)는 ‘스마트폰마스터키카드’ 서비스의 미래 성장성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 벤처 활성화 유공포상' 벤처부문 SW개발 및 서비스 분야에서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씽크풀이 개발한 ‘스마트폰마스터키카드’서비스는 본인이 소지하고 다니는 카드와 스마트폰의 터치로 스마트폰 사용을 인증하는 신개념 보안서비스로 김동진대표가 이끄는 ㈜씽크풀이 2012년 4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이후 이루어낸 기술개발 성과이다.
김동진 대표는 “단기간에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기쁘다”며 “개인차원의 인증서비스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보안성이 강화된 본인인증 서비스를 개발중이다. 열정과 창의력을 앞세운 벤처기업 정신으로 창조경제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