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민주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타계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스타들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5일(현지시각) "넬슨 만델라가 평화 속에 잠들었다. 남아공의 위대한 아들을 잃었다"고 긴급 성명을 내고 타계 소식을 알렸다.
아이돌 그룹 2PM 멤버 택연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R.I.P.(Rest in Peace) Nelson Mandela"라는 글을 올리며 넬슨 만델라의 타계를 애도했다.
가수 지나도 자신의 트위터에 넬슨 만델라의 타계 소식을 리트윗하며 "R.I.P.(Rest in Peace)"라고 명복을 빌었다.
방송인 겸 뮤지션 남궁연은 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을 전하는 한 누리꾼의 애도글을 리트윗했다.
또 SBS 김성준 앵커는 트위터에 넬슨 만델라의 1994년 대통령 취임사와 그가 남겼던 말들을 올리며 추모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