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이 스페셜 메뉴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스테이크'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스테이크'는 고품격의 소고기 스테이크로 제시카키친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야심차게 출시한 첫 단품 메뉴다. 최고급 등심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레드와인으로 마리네이트하여 즉석에서 구워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구현한 프라임 스테이크로, 출시를 기념해 샐러드뷔페 이용시 추가금액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커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인 ‘로미오와 줄리엣’은 스테이크와 하우스 와인 2잔을 9500원에 즐길 수 있다. 와인은 1병당 9000원에 별도 판매한다.
제시카키친 마케팅 관계자는 “연말연초 달콤한 추억을 쌓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메뉴에 어울리는 스페셜 단품 메뉴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