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동티모르에서 3억5000만달러(한화 약 3700억원) 규모의 시멘트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티모르 북동부 바우카우 지역에 연간 150만톤 규모의 시멘트 공장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 기간은 계약 후 34개월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동티모르 지역의 추가 수주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