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안에프앤비(대표이사 임은경)에서 운영중인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 전문점 꼬지마루가 꾸준한 트랜드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의 입맛을 유혹하는 신메뉴를 오는 4일부터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될 신메뉴는 겨울한정메뉴를 포함해서 총 6종이며 꼬지마루 방문 고객의 소비성향을 분석하여 ‘매콤’, ‘바삭’, ‘부드러움’의 주제로 개발되어 애주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메뉴로 구성됐다.

‘매콤’의 주제로 개발된 ‘순살 고추 치킨’은 청양고추가 첨가된 매콤한 순살치킨과 함께 제공되는 고추튀김의 조화가 일품인 메뉴다.
‘바삭’의 주제로 개발된 2가지 메뉴는 ▲ 카레가루가 첨가된 순살치킨과 갈릭 후라이드 포테이토, 그린빈의 환상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카레치킨 앤 칩스’ ▲ 바삭한 두 가지의 고로케를 돈가스 소스와 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카레&야채 고로케’이다.
‘부드러움’의 주제로 개발된 메뉴는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연두부 튀김에 청량감 있는 양파와 가쯔오부시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아게다시도후’ ▲ 쫄깃한 식감의 꼬막을 데쳐서 취향에 따라 제공된 두가지 소스를 찍어먹는 ‘꼬막데침’이 있다.
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날씨에 맞추어 한정메뉴로 편마늘, 무우 등과 함께 술 해독에 좋은 홍합이 가득 들어있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인 ‘홍합탕’도 출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