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안랩은 김홍선 대표가 기업 CEO와 경영진, 전문직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 전통의 책 읽기 모임인 경영자독서모임에 초청돼 저자 특강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김 대표의 저서 '누가 미래를 가질 것인가?'가 경영자독서모임(MBS)에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누가 미래를 가질 것인가?'는 김 대표가 지난 9월 IT및 보안 분야에서 20여년 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른바 IT 빅뱅이 촉발한 시대의 거대한 변화와 미래의 코드를 낯설거나 어려운 IT 용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설명들로 엮어냈다.
김 대표는 경영자독서모임(MBS) 초청 강연에서 디지털 기술의 진보에 따라 기업 리더들이 갖춰야 할 IT 마인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인의 삶과 기업의 비전 등 미래 사회의 화두와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내년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영자독서모임(MBS) 37기엔 김 대표를 비롯해 강창희 미래와금융연구포럼 대표, 이민화 KAIST 교수 등 20명의 각계 인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