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2일 오전 그룹 출범 8주년을 기념하며 김정태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CEO,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계열사 임원과 본부 부서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30년 장기근속자상과 ‘건강한 하나인’에 대한 특별상 시상이 이루어졌다.
‘건강한 하나인’상은‘건강한 책임’수행에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정태 회장은 “그룹 출범 8주년을 맞는 2013년 하나금융그룹은 신체․정신의 건강, 그룹 내에서의 건강한 소통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건강과 행복’의 그룹 경영 슬로건과 함께 이의 실천을 위한 직원간, 관계사간 ‘함께’하는‘Together' 정신을 강조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제9차 휴먼스쿨 건립을 위한 하나금융그룹과 엄홍길 휴먼재단 간 후원 협약식이 개최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