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기자] 일명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눈길을 끈다. 약 5만명의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주거지가 조성된다.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는 최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배에는 학교, 병원, 공원, 쇼핑센터, 카지노 등 자체적으로 공항까지 갖출 예정이다.
이 배의 가장 큰 장점은 1년 동안 지구를 두 바퀴 돌 수 있으며 거주민들은 해상도시에 머물며 편안하게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대판 노아의 방주, 가능할까" "현대판 노아의 방주,무서울 것 같은데" "현대판 노아의 방주, 언제쯤 완공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