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코리아는 베이글 2종에 대해 각각 300원씩 인상했다.
2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플레인 베이글과 블루베리 베이글을 각각 2300원에서 300원씩 오른 2600으로 가격을 조정했다.
2009년 이후 5년만에 각종 원자재, 인건비, 임대료 등의 지표를 반영하여 인상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날 스타벅스는 신제품 푸드 8종을 선보였다.
베이글 3종 ▲ 플레인(2600원) ▲ 블루베리(2600원)▲ 더블 치즈(2600원), 스콘 3종 ▲ 클래식(3100원) ▲ 베이컨 바질(3500원) ▲ 현미 크랜베리(3500원), 케익 2종 ▲ 크리스마스 원더 레인보우 케익(5000원) ▲ 크리스마스 원더 치즈 케익(5500원) 등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베이글 2종(치즈베이글, 오트밀전밀베이글) 및 스콘 3종(플레인 스콘, 고다파마산 치즈 스콘, 카라멜 월넛 스콘 등)을 단종했다"며 "고객의 기호에 맞추어 치즈 함량이나 고급 원료등을 사용해 새롭게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