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사우디아라비아 제 2도시인 제다에서 북쪽으로150㎞ 떨어져 있는 라빅에 총 발전용량 2100MW급 가스복합화력을 건설하는 민자발전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사우디아라비아 발전업체인 아크 및 파워인터내셔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EPC(설계·조달·시공)수행 뿐 아니라 지분투자를 통해 사업 기획 및 개발 등도 참여한다. 오는 2017년 6월에 준공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해 해외수주 역대 최고액인 125억달러(13조2000억원)를 돌파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