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롯데제과는 초콜릿에 과육과 견과류를 넣은 프리미엄 초콜릿 '가나네이처'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가나네이처'는 초콜릿 속에 블루베리, 크랜베리, 헤이즐넛을 넣은‘가나네이처 블루베리&헤이즐넛’과 크랜베리, 아몬드를 넣은‘가나네이처 크랜베리&아몬드’ 두 가지다.
상큼하고 고소한 가나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초콜릿 표면을 조각작품처럼 곡선미를 살리고 콤팩트한 크기로 만들어 휴대성을 높였다.
전 세계 초콜릿 시장은 최근 10년간 견과류와 과육이 함유된 제품이 전제품 중 1/3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하는 추세로, 특히 과육을 함유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가나네이처도 웰빙을 추구하는 초콜릿 마니아들로부터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편의점 가격 2500원(70g).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