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가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노바스코샤에 사는 소년 닉 코트러우가 만듣 롤러코스터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은 총 6개월의 시간을 투자해 놀이완구인 케이넥스 부품 25000개를 이용해 침실을 롤러코스터로 가득 채웠다.
닉은 "다섯 살 때 처음 케이넥스 완구를 접한 뒤 완전히 빠져버렸다"며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선물로 받은 케이넥스 부품들을 하나하나 모아 이번 롤러코스터 구축에 사용했다"고 말했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대단한 실력이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장난감이지만 진짜 같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열정은 1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