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또 유상증자를 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8일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전날보다 6.40% 내린 5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전날 2175억원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신규 발행되는 주식은 600만주이며 실권주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결정된다. 발행 예정가액은 주당 3만 6250원 이다.
이번 유증은 지난해 12월부터 1년 동안 세번째로, 이날 주가가 크게 내린 것도 투자 심리를 크게 떨어뜨린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