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티아라의 전 멤버 아름이 신병설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아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글을 통해 "나는야 주군의 태양의 실제 인물 이아름이다. 중학교때부터 귀신이란 존재를 알았다. 분신사바로 친구도 살려봤다"라고 주장했다.
심지어 아름은 "이번에 나에게 떠돌던 신병설의 입장을 밝히겠다! 아무도 모르는데 이모의 낳지 못한 아들이 나에게 잠깐 왔던 것이다"라는 주장으로 놀라움을 줬다.
또 그는 "내가 첫 빠따루다가 골인했으니깐 얼른 다들 들어오세요! 맛동산에 다 다 다! 보고 싶다! 검정고무신이랑 요정컴미랑! 매직키드 마수리 내가 제일 즐겨봤던것은 ‘울라불라 블루짱’ 꺄울 추억속으로 한번 다들 빠져보세요 어머님 아버님 들두요"라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아름 신병설 입장에 네티즌들은 "아름 정말 많이 아픈가봐" "아름 신병설 입장 이게 다 무슨 일이람" "아름 정신 좀 차리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