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레이저응용기기 전문기업 ㈜엘티에스는 3분기에 매출액 363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0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된 것이다.
이는 OLED 투자의 확대와 더불어서 그동안 개발했던 터치스크린 패널 관련 장비들의 매출이 크게 늘어남과 동시에 신규사업 매출 증대가 큰 힘이 됐다.
엘티에스 관계자는 "플랙서블 디스플레이 및 UHD TV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장비 수주 또한 증가할 것"이라며 "기존의 주력장비 외에도 여러가지 신규장비들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