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이 신제품 ‘진국다시멸치’를 출시한다.
지난 2010년 처음 출시한 ‘쇠고기진국다시’에 이어 선보이는 대상의 종합조미료 제품이다.

진국다시멸치는 기존 종합조미료 대비 멸치 함량을 높이는 등 품질을 더욱 고급화했다. 국산멸치 20%를 함유했고, 특히 남해산 최상급 멸치를 위주로 엄선하여 깔끔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수입조미료를 혼합해서 만드는 타사 제품과는 달리, 50년 전통의 발효조미료 미원을 사용해 제품 수준을 높였다.
대상 종합조미료 담당 정찬기 과장은 "쇠고기진국다시에 이어 선보이게 된 진국다시멸치는 엄선된 재료와 기술력으로 만든 고급 제품”이라며 “가격경쟁력까지 갖춰 종합조미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갈 것으로 자신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상 ‘진국다시멸치’는 1kg 용량에 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