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오늘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중부지방에 눈이 예보됐다.
기상청은 26일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예상됐다.
오늘 영하권 추위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 심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후부터 서울과 경기, 영서 충남 등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기상청은 오늘 영하권 추위에 내리던 비가 눈으로 변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운전이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오늘 영하권 추위는 이번 주 말인 30일까지 이어지다 12월 들어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