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초반 하락하고 있다.
이란 핵협상 타결과 미 주택지표 부진이 어우러지면서 미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일본은 증시 과열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면서 초반부터 차익실현이 늘어나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0분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5.21엔, 0.8% 하락한 1만 5493.92를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7.80포인트, 0.62% 하락한 1251.81을 지나고 있다.
그간 약세폭을 키워왔던 엔화는 이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3% 하락한 101.36엔, 유로/엔은 0.2% 떨어진 137.14엔에 호가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