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25일 이날부터 오는 29일(27일 제외)까지 20대 주거래 고객에게 연극 및 뮤지컬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대 주거래고객을 위한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학로,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총 680여명의 고객들을 초청해 ‘룸넘버 13’, ‘푸에르자 부르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극 및 뮤지컬 등의 관람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S20 Club 고객을 위해 S20 Welcome 선물과 2014년 S20신년 다이어리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S20 커뮤니티(www.S20.co.kr)를 통해 이번달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20 Club은 금융거래에 대한 단순한 보상차원의 서비스가 아니라, 신한은행과 20대 고객이 관계를 맺어 장기적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활동”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20대 청춘들이 경제적인 측면의 혜택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와 문화적 감성을 풍성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