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뚜기가 '오뚜기 감자떡 군만두'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12년 선보인‘오뚜기 감자떡만두’의 군만두 시리즈 제품으로, 쫄깃한 기존 식감에 군만두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특히, 국산 감자로 만든 쫄깃하고 바삭한 피 속에 100% 국산 돼지고기와 야채로 속을 가득 채웠고, 구운 떡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맛이다.
가격은 8900원(1000g).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