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www.11st.co.kr)는 2014년 스포츠 빅이벤트(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공략을 위해 TG삼보와 손잡고 ‘70인치 쇼킹mTV(제품명 TG Big Display 70, Monitor+TV)’를 279만원에 100대 한정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014년은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과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이벤트가 잇달아 열릴 예정이다. 55인치 이상 대형TV 및 UHD(고화질, 고사양)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쇼킹mTV는 타 브랜드 제조사 70인치급 TV 대비 4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제품 구매시 무료 벽걸이 설치 서비스와 2년 무상 A/S를 제공한다. 11번가와 TG삼보가 손잡은 만큼 제품 설치에서부터 사후 AS까지 철저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1번가 이치훈 디지털가전 그룹장은 “국내 70인치급 TV가 700만원대인 반면 쇼킹mTV는 반값보다 저렴한 200만원대 제품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며 “향후 2014년 TV시장 선도를 위해 대형TV, UHD TV 등 고사양의 프리미엄 제품을 특가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