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전국이 차차 흐려져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 전국적으로 확산된 비는 25일 낮까지 내릴 전망이다.
24일 오후 전국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는 비로 중국발 미세먼지는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11월 마지막 주말 반짝했던 포근한 날씨는 24일 오후 전국적인 비와 함께 물러가고 25일부터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25일 아침 최저기온이 4도, 낮 최고기온이 14도로 영상이지만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