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상황을 오해한 개'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상황을 오해한 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한 남자와 그의 개가 등장한다. 게시자에 따르면 남자는 절벽에 매달려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개는 주인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고 판단해 그에게 다가갔다.
상황을 오해한 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황을 오해한 개, 충견이네" "상황을 오해한 개, 저런 개 키우고 싶다" "상황을 오해한 개, 따뜻한 사연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