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동료 개그맨 전영중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김원효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더 좋은곳에서 행복한 웃음 짓길”이라며 동료 개그맨 전영중의 안타까운 사망을 애도했다.
개그맨 전영중은 이날 오전 3시1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서강대교에서 여의 2교 방향으로 이동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전영중은 지난해 SBS 12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투나잇’ 등에 출연하며 개그맨으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