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세실업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 276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3% 늘어난 3644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영업익은 올해 분기 최대 실적"이라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제품매출의 확대와 생산성 상승, 품질 안정화가 영업이익의 증가에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과 제품의 품질 향상으로 마진이 높은 ‘갭’, ‘나이키’는 물론 SPA 브랜드의 오더 수주가 증가세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