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SK카드(대표이사 정해붕)가 한국애견협회와 단독 제휴를 맺고 멤버십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하나SK My Pet 생활의 달인 카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카드발급 고객은 기존 한국애견협회 회원이 아니어도 자동으로 멤버십 준회원(무료)에 가입돼 애견 관련 △ 훈련 및 위탁 △ 동물병원 △ 미용학원 △ 스튜디오 및 펜션 △ 장례 및 법률 상담 등 전국 30여 개 제휴가맹점에서 5~10% 현장 할인 또는 2%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카드 플레이트에 한국애견협회 회원번호가 인쇄되기 때문에 기존 회원증처럼 사용할 수 있고, 정회원(유료) 전환 가입 시에는 한국애견협회 주최 행사 무료 입장과 혈통서 발급, Dog Show 출전 자격 등도 제공된다.
멤버십 서비스 외에도 6대 생활밀착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11번가, 옥션, G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쇼핑몰은 물론, 학원, 통신, 교통, 렌탈 등에서 월 최대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하나SK카드 손재환 영업본부장은 “국내 1000만 애견인들을 위해 한국애견협회 멤버십 서비스와 생활밀착업종 할인을 더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 트렌드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휴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