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어린이 완구 전문기업 오로라 주가가 연말 특수를 앞두고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오로라는 10시 9분 현재 550원(5.07%)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로라는 지난 3분기에 누적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면 사상 최초로 1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는 전년대비 47.9% 증가한 수치다.
4분기에도 연말 특수로 인해 실적 향상이 예상되고 있어 향후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