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500원, 2.58% 하락한 28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사흘째 약세다.
메릴린치, 한국투자증권, C.L.S.A, 모건스탠리 등 주로 외국계가 매도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간밤 금 선물은 지난 7월 중순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이후 테이퍼링 우려가 커진 데다 경제지표 혼조세가 금값 하락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15.50달러(1.1%) 하락한 온스당 1258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7월10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