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성형남 '짝' 남자 2호가 "성형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다.
20일 밤 방송된 SBS '짝' 62기에는 프로골퍼로 활동하다 아버지의 기업체 유원종합건설을 물려받기 위해 경영 공부 중인 남자 2호가 출연했다.
남자 2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눈, 코 성형 다 했다. 피부 관리도 많이 받았다"며 "얼굴에 돈 1천만원은 족히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주위에서 선입견이 많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 매일 여자 만날 것 같다고 하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짝' 남자 2호 성형남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남자 2호, 얼굴 다 고친 거였구나" "짝 남자 2호, 아버지 사업 물려받겠네" "짝 남자 2호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