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하락세로 전환됐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선 9월의 0.3% 상승에서 하락전환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합세를 예상했다.
또한 전년대비로는 0.7% 하락해 앞선 9월의 0.5% 하락보다 낙폭이 다소 확대됐다. 전문가 기대치인 0.6% 하락보다도 크게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