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렌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47억원으로 올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광학렌즈 부품소재 전문기업인 코렌은 같은 기간 누적 매출액은 전년비 70.9% 늘어난 1068억원, 당기순이익은 972.6% 상승한 91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올해 목표치인 120억원을 웃돌았으며 매출액도 올해 가이던스인 1265억원을 80% 이상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 원인을 국내 메이저 스마트폰 제조기업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와 중국향 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렌 이종진 대표이사는 "앞으로 출시될 국내 메이저 기업의 신제품과 필리핀 공장 가동, 글로벌 고객다변화 등에 따라 2014년에도 긍정적인 모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