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식샤를 합시다'의 이수경-윤두준이 새로운 먹방(먹는 방송) 커플로 떠올랐다.
20일 CJ E&M측이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과 윤두준의 먹방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경은 극중 도도하지만 맛있는 음식만 보면 저신을 놓고 무장해제되는 허당 캐릭터를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은 앞에 높인 해물찜에 정신을 빼앗긴 눈빛부터 꽃게를 깨무는 리얼한 표정까지 담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두준은 '식샤를 합시다'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미식가를 맡았다. 특히 윤두준은 입가에 짜장 양념을 묻혀가며 실감나는 표정으로 먹방을 탄생시켰다.
tvN '식샤를 합시다'는 1인 가구의 '먹방 라이프'를 리얼하게 담을 예정이다. 또한 혼자 살던 사람들이 함께 음식을 먹으며 관계를 맺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28일 밤 11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