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주)대호가 경기도 의왕시 포일지구에 오피스텔 '포일디오네'를 분양 중이다.
포일2지구 내 포일인텔리전트타운에 들어서는 포일디오네는 지하 4층~지상 7층, 총 170실(전용면적 18.12~37.26㎡)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7층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1실 1대를 웃도는 194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실당 8000만~1억1000만원선이다.
포일인텔리전트타운에는 삼성중공업IT밸리와 일본덴소사(세계2위 자동차 부품업계), 농협통합IT센터, 한국전력거래소 서울관제센터 등 첨단 IT계열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임대 수요는 풍부한 반면 주거용 오피스텔이 부족해 임대사업에 유리하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이야기다. 또 판교, 과천 임대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일2지구는 평촌신도시와 인접한데다 과천 지식정보타운과 판교신도시가 가깝다. 또 지구 주변으로 의왕시의 '백운지식문화밸리' 조성사업이 진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