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미동전자통신은 차량용 프리미엄 블랙박스 브랜드 ‘유라이브’의 전 제품이 KS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전방촬영 전용 차량용 블랙박스 21개 업체 31개 제품을 대상으로 영상품질과 진동내구성, 시야각 그리고 초당 저장 화면 수 등을 테스트했다.
미동전자통신 관계자는 "비록 '유라이브'가 이번 한국소비자원의 테스트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스마트컨슈머에 나온 KS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며 “KS인증 기준이 모두 정립되는 즉시 인증 테스트를 통해 블랙박스 최초로 KS마크 획득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동전자통신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블랙박스 고가 제품군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9월에는 자체 브랜드인 ‘유라이브’ 전 모델이 블랙박스로서는 국내 최초로 Q마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