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15일부터12월 19일까지 총 5주 동안 전국 580여 매장에서 ‘5 WEEKS OF JOY’ 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주마다 다른 주제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과 함께 기적을 만들고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5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첫째 주의 주제는 달콤함이다. ‘달콤한 주간(SWEET WEEK)’에는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달콤한 크리스마스 음료 3종인 ‘토피 넛 라떼’, ‘모카 프랄린’, ‘크리스마스 쿠키라떼’ 중 한잔 구입 시 동일음료 한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쿠폰을 제공한다.
22일부터 28일까지 해당되는 둘째 주의 주제는 ‘커플(Couple)’,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셋째 주의 주제는 ‘홈(Home)’,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지는 넷째 주의 주제는 ‘선물(Gift)’이다. 마지막 주간인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다섯째 주는 ‘행복(Happy)’을 선물한다.
한편 스타벅스는 올해에도 크리스마스 음료 및 원두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공헌 활동 기금으로 적립해 전국 스타벅스 매장 인근의 불우 이웃을 돕는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을 전국 80여 지역사회 단체들과 함께 12월 한달 간 전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